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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하나씩 글쓰기

로만밀 식빵과 리코타 치즈, 머그잔에 이름 붙이기

나의 간식

 

 

제가 빵순이거든요. 게다가 먹는 족족 또 살이 찌는 타입이라서(하아~)

조금이라도 빵을 덜 먹어보자고 생각한게 바로 저겁니다.

빵 생각이 나면 저렇게 토스트한 로만밀 식빵 두 장에 리코타 치즈 발라 커피 한 잔 마시기.  

 

제가 좋아하는 빵 종류는 페스트리나 케잌이고요.

도넛이나 브라우니(음...살 찌는덴 이유가 있는듯?)입니다.(TMI죄송) 

 

한번 드셔보세요.

크림치즈 대용으로 리코타 치즈 발라 먹으면 담백하고 깔끔한게 참 좋더라고요. 

(물론 임시방편일 뿐 주말엔 빵집 좀 털어줘야 빵순이 아닙니까)

 

 

 

 

혹시 집에 똑같은 디자인의 세트로 된 머그잔이나 커피잔 쓰십니까?

가족끼리 쓸땐 상관없는데 손님이라도 여럿 오시면 이름표라도 붙여야하나 고민이십니까?

그럼 플라스틱 카드링을 한번 써보시죠. 설거지도 부담없답니다. 

 

 

설명이 필요없다!

 

 

 

집순이에 맨날 똑같은 일상의 반복을 좋아하는 단순한 사람이라 그런지 1일 1포스팅이 어렵네요.   

그래도 한번 계속 해보겠습니다. 

 

이만 뿅~